본격 액션무비도화선 1부






불법 비디오 여행을 시작하기 앞서...

전부터 영화평을 해보고 싶엇다 글쓰는 재주가 썩 신통친 않지만

일요일 아침에 하는 출발 비됴여행에서 개그맨 김경식의 나레이션이 너무 재밋어 보이기도 햇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시작은 하지만 일정치 않은 업데이트로 인해 후속타를 너무 기대하진 마시고

그리하여 아무튼 대책없이 시작~





엽위신 감독 견자단 주연의 도화선

친동생의 강력추천으로 보게된 간만의 홍콩액션 무비인데

줄거리는 대략 불법밀수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위장잠입한 형사 고천락이

교통사고로 병신되고 보상못받고 집잃고 여친까지 잃을뻔한 삼재를 당하는데

파워강력계형사 견자단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폭풍 홍콩MMA액션으로 구출한다는..

사실 스토리만 봐서는 좀 그렇지만 의외의 관전 포인트 재미잇엇던 영화인것 같다


그럼 불법비디오 여행 시작하겟음

시작부터 난데없이 정장차림으로 쿨하게 링으로 뛰어드는 견자단 형님..


허잡텁탑!! 퐆풮췊펖
역시 손바닥 토닥토닥으로 시작해야 본격 홍콩무비..


..는 훼이크고 바로 그라운드 기술을 거는 견형

너 이새끼 오늘밤 홍콩으로 보내주마

그리고 얼음파운딩ㅋ


그러하다..
침체되고 퇴적되어 화석이 되어가는 홍콩액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날이갈수록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관객의 입맛을 고려하여 MMA를 전격차용한
혹시 MMA기술인지 모를까봐 친절하게 링에서 시작해주는
견자단의 07년 무비액션

도화선

나 이런영화야!!








.
.
.


곤이요... 내가 아는 타짜중에 

...최고 엿어요

뜬금없는 닥큐씬에서 이유없이 낄낄대던게 기억이 난다


화려한 홍콩의 거리.. 

강력계 형사인데 능력이 좋아서 외제차끌고 다닌다

97년이면 언제지.. 아무튼 오래전이다 롱타임어고..;;

겨자색티에 담배를 물고 잇는 사람이 바로 비운의 주인공 역을 맡은 고천락이다

악당들의 신뢰를 얻기위해 클럽에서 친목을 도모하는중.. 항상 느끼는거지만 홍콩무비에서는

담배도 일종의 액션으로 여기는것 같다 폐를 희생하는 위험천만한 스턴트연기중 하나인

흡연액션을 펼치고 잇는 고천락분

임마가 바로 악당3형제중 막내인 아호(이름모름 ㅋ)



이효리닮은 클럽걸에게 들이대는 이사람이 큰형 아처(궁수아님)

임마가 보스인 둘째 토니(예성분)


아무튼 이들 3형제가 불법밀수에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고 다니는 개호로쌍놈의 악당들




이렇게 즐거운 친목도모 시간에 


검문이 들어옴..;;ㅋ

야 경찰이면 막 장사훼방놔도 되냐 클럽에서 불켜라니 ㅋㅋㅋ

한참 수영하고 잇는데 들어와서 위생검사한다고 수영장 물빼라고하는 격

너 이새끼 이리와 ㅋ





이거나 드셔 ㅋㅋ





ㅋㅋㅋㅋ 대놓고 시비검



그래 매를 번다 싶엇지ㅋ 한대 맞을것 같더라 

견자단 불꽃싸대기 작렬


액션영화보면 동서양을 불문하고 꼭 까불다 쥐어터지는 역이 잇음


가볍게 업어치기후

어?

암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콩스러운 액션을 벗어나기위해 부던히도 노력하는 견자단

혹시라도 이 영화가 MMA를 차용햇다는걸 관객들이 까먹을까봐 수시로 그라운드기술이 나온다



아무튼

사건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고

사실 알고보면 둘이 파트너임

고천락이 바로 비운의 주인공 잠복경찰 화생역

불법밀수와 폭력을 일삼는 깡패3형제를 소탕하기위해 

적진에 잠입하던중 이엇던 것이다



이 영화의 백미는 앞서 언급햇듯 파워경찰 견자단의 MMA액션인데 

2000년중반들어 기존의 홍콩무술액션과는 차원이 다른 초강력 액션무비가 등장하면서

저게 지금 진짜 뚜들겨 맞는건지 착각이 들정도로 갈수록 리얼해지는 요즘 액션영화를 

의식한 탓인지 여태 울궈먹던 홍콩식 쿵푸액션 토닥토닥의 산실인 헛방치고 맞는척해서는

 살아남을수 없는 판때기가 되어버린지라 실제로 맞는것 같은 이 아니라 정말 희생컷이라 불러도 될만큼의 리얼한 

격투씬이 종종 나온다 누가 봐도 ㅋㅋㅋ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한 주먹으로 강타를 하는 씬이라던가 하는 ㅋㅋㅋㅋ


암튼 계속
대리기사부터 온갖 재롱과 아부로 악당의 신임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화생(고천락분)


파트너인 견자단은 BMW끌고 다니는데 정작 가장 위험한 일을 하는 화생은 자취방에서 라면을 먹으며

생일을 자축하고 잇다.. ㅠㅠ 서러운 빈부격차 시발 흐흐흑




찌질하지만 외로운 마음에 급하게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보지만...

신통치 않다 ㅠㅠ


응?



헔...

ㅋㅋㅋ

얻어걸림

그러하다 이래서 문어발식 어장관리의 중요성이 중요하다는건 훼이크고

아무튼 퇴근후 온다던 그녀의 정체는 바로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 얻어걸린게 이정도임 ㅋㅋㅋㅋ 홍콩스케일


그러나 이들은

반년만에 만난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년만에 만나긴 햇지만 생일도 기억해주고 

뜬금없이 연락햇지만 찾아와준거 보니 그녀쪽에서 짝사랑 하고 잇던게 분명하다


결국 다짜고짜 연인이 됨 ㅋㅋㅋㅋㅋㅋㅋ

비운의 주인공 고천락의 행복은 여기까지 



일단



1부저장 ㅋㅋㅋㅋ 영화 반도 안왓네